광고
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1.01.22 [17:50]
방과후 교육현장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광고
방과후 교육현장
디지털 시대 "SMArt" 교육의 지평을 연 서울이태원초등학교
홍재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6/05/30 [09:4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서울=더데일리뉴스) 교육과정 우수학교, 디지털교과서 활용 정책 연구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 학교, 세계시민학교 특별지원학교 등 수많은 수상 이력 보유와 새로운 교육 모델을 시도하고 있는 서울이태원초등학교는 국내는 물론 해외 여러 나라의 학교와 기업체의 벤치마킹이 될 만큼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2014년부터 서울이태원초등학교를 이끌어 가고 있는 서경수 교장은 부임 당시 그 어느 학교보다 인터넷 환경 및 IT 기기 등의 인프라가 잘 갖춰진 학교 특성을 최대한 살려 "SMArt 교육"을 창안해 실천하고 있다.
 
스마트 교육에 예술적 소양을 결합시킨 "SMArt" 교육 실현
 
"SMArt" 교육은 IT 기기와 소프트웨어 등을 활용해 체육, 미술, 음악 분야의 예술적 소양을 길러주는 교육을 의미한다. 이 같은 SMArt 교육의 실천을 위해서 학교 내 수영장을 활용한 주1회 수영교육이 실시되고 있고, 1인 6악기 연주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아침을 여는 음악회’ 개최와 주1회 ‘이야기가 있는 작품 전시회’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교육 선도 학교로 지정된 서울이태원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을 기반으로 한 문제해결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3단계 과정을 거친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기에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접목시킨 "SMArt +(위첨자)" 교육으로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고 있다.
 
디지털 교과서 사용을 폭넓게 활용하면서 독서교육도 함께 병행
 
올해부터는 기존의 교육 프로그램을 유지하면서 디지털 교과서 사용을 더 다양하고 폭넓게 활용하는 한편, 디지털 사회에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독서교육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학부모회가 주관하는 방학 독서캠프를 진행 중에 있고 교사들의 독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이처럼 서울이태원초등학교의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는 각종 수상 업적 달성과 국내외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 비결이기도 하다. 서 교장은 언제나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근간에 두고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춘 학교 운영과 교육 내용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민주적인 의사 결정 과정을 학교 운영의 첫 번째 노하우로 손꼽으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협력해 나갈 때만이 도전과 변화는 계속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순히 상대만을 위하는 "For"의 개념이 아니라 언제나 함께 공유하고 협력하는 "With"의 개념으로 학교 운영에 임하고 있다는 서경수 교장은 끝으로 앞으로도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학교에 대한 높은 자긍심을 바탕으로 함께 노력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 총리 “언제라도 코로나 재확산 가능…접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