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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분당선 개통예정으로 광교상현꿈에그린 서울∙판교 실거주자 인기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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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2/31 [14: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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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분당 15분 생활권 공유…풍부한 개발호재, 쾌적한 환경
- 분양 앞둔 동천자이 홍보관 내방객 절반 이상이 분당 판교 거주자
- 2016년 신년을 맞아 견본주택에서 1.1~3일(주말3일)동아 새해맞이 무료운세와 떡국 떡 증정 
 
(용인=더데일리뉴스)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일대가 판교, 분당, 서울 거주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상현동은 광교신도시와 성복동 더블생활권을 누리면서 용서고속도로등을 통하여 빠른 강남 접근성은 물론 판교 및 분당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실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상현IC가 인접해 있어 강남권으로 10분대 이동이 가능하고 2016년 1월에는 신분당선 연장선 상현역도 개통될 예정에 있어 판교신도시가 4정거장, 강남역까지 8정거장이면 닿을 수 있어 판교생활권이 가능하다.
 
한화건설이 분양 중인 '광교상현 꿈에그린'이 관심의 중심에 있다. 내년 초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성복역과 상현역 사이에 위치해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광교상현 꿈에그린(1800-2688 www.광교상현꿈에그린.kr)'은 광교신도시의 초입에 위치해 있어 각종 쇼핑몰과 호수공원 등 광교 인프라를 그대로 누린다는 장점도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혁신학교인 매봉초등학교가 배정이 되었으며, 인근에 상현중(혁신학교), 상현고, 서원중, 서원고 등이 위치하고 있다.
 
단지가 광교산 자락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특히 국제규격 축구장의 약 1.3배 규모에 달하는 어린이 공원이 단지와 접한 위치에 함께 준공되어 지역 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답게 단지 내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도 충실하다.
 
한화건설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0층 8개 동, 전용면적 84~120㎡, 총 639세대 규모다. 세대 타입은 전용면적 ▲84㎡A 520가구, ▲84㎡B 84가구 ▲89㎡ 8가구(저층특화) ▲92㎡ 16가구(저층특화) ▲120㎡ 11가구(저층특화 복층구조)로 구성된다. 총 세대수 대비 약 95%가 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로 구성됐다.
 
 최근 집값도 상승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조사에 따르면 현재 수지에서 높은 시세를 자랑하는 '래미안 이스트팰리스'(2010년 5월 입주, 총 2393가구)의 경우 최근 전용면적 84㎡ 로열층이 6억9500만원에 거래가 이뤄졌을 정도로 1년 전(5억7000만원~5억8000만원선)에 비해 1억원 이상 가격이 뛰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신분당선 역세권에서 분양하는 신규 단지는 판교 분당 사람들에겐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
 
 분양사업본부 남궁 수 본부장은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개통 수혜 단지일 뿐만 아니라 광교신도시의 풍부한 인프라와 광교산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을 갖췄다"고 말했다.
 
한화건설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현재 잔여세대 동호수 선착순 분양중이며, 새해맞이 떡국떡 증정 및 무료운세 이벤트행사도 진행하고 있어 방문예약을 하면 좀더 편안하게 관람 및 상담이 가능하다고 한다. 방문예약 및 분양문의는 분양사업본부(문의 1800-2688 www.광교상현꿈에그린.kr)로 하면 된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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