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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카지노의 중심 “메가스타 영종”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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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2/18 [14: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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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더데일리뉴스) 한적한 서해의 어촌 마을이었던 영종도, 이제 영종도를 말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인천국제공항”이다.

현재의 영종도는 인천국제공항 부지를 마련하기 위해 1992년 11월부터 1994년 10월까지 영종도와 용유도 삼목도 신불도 사이를 방조제로 연결하고, 바다와 분리된 간석지를 간척하여 만들어졌다.

1989년 6월부터 1990년 4월까지 수도권 신공항 입지선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여  1990년 6월 14일 영종도가 수도권 신국제공항의 최적입지로 결정되었다.

영종도는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첨단 허브공항의 입지조건을 구비한 천혜의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이곳은 서울 도심에서 52km, 인천에서 15km 떨어져 있어 항공기 소음피해 없이 24시간 운영하는 전천후 공항입지로서 최적지다.

인천국제공항의 최종 부지는 1,700만평으로 세계 6위이며, 해상공항 중에서는 가장 넓은 부지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연약지반의 두께가 평균 5m에 불과해 부지조성이 용이한 점에서 경제적인 건설이 가능했다. 일본 간사이 공항의 1/3배, 홍콩 책 랩 콕 공항의 약 1/2배로 경제적인 우위에 있다. 남북간 8km, 동서간 6~10km로 조성된 인천국제공항 부지 위에 건설된 활주로는 최대 이륙 중량 600톤의 미래 항공기에도 견딜 수 있도록 시공되었다.
 
- 단군 이래 최대의 공사가 시작되다
 
1996년 5월 여객터미널 기공식을 필두로 본격적인 시설공사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1997년 1월 활주로공사, 12월 항공보안시설공사 및 교통센터가 순차적으로 착공에 들어갔고, 이듬해인 1998년 6월에는 여객터미널 고가도로공사가 착공에 들어감으로써 부지 전역에 각 공정이 숨 가쁘게 진행되어 갔다.
 
- 인천국제공항 1단계 오픈
 
2000년 6월, 공항 운영에 필요한 주요 기본시설물의 모습이 하나둘 그 모습을 드러냈다. 종합시운전을 거쳐 1992년 방조제 공사 착공 이후 8년만인 2001년 3월 29일, 개항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 인천국제공항 2단계 오픈
 
개항한 지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2단계 건설사업 착수를 결정한 것은 인천국제공항의 동북아 허브공항으로의 도약을 위한 현실적 필요성과 조속한 시일 내에 2단계 공사를 추진하지 않으면 머지않아 넘쳐나는 항공수요를 감당하기 힘든 상태를 맞게 될 상황이었다.
 
인천국제공항 2단계 건설 사업은 이러한 시대적 배경에 따라 발 빠르게 추진되었다. 미래형 초대형 여객기의 이착륙이 가능한 4,000m 급 활주로와 화물터미널, 탑승동을 주요 골자로 하는 2단계 공사의 완공으로 주변 공항과의 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는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한 셈이었다. 인천국제공항이 1단계 공사의 완공으로 동북아 물류허브로서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공항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면, 2단계 공사의 완공을 통해 서비스와 시설규모 등 모든 면에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공항으로 위상을 확립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공사가 2017년 8월 완료되면 세계 공항서비스평가 10년 연속1위의 인천국제공항은 여객처리능력 6200만명, 환승객 725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공항공사측은 예상하고 있다.
 
           영종도의 미래(카지노)
 
현재까지 영종도는 인천국제공항과 이를 뒷받침하는 배후단지 위주로 개발되었지만  미래의 영종도를 발전시킬 핵심 산업은 카지노 복합리조트이다. 

공항 주변에 이미 허가를 받은 파라다이스시티 카지노, 미단시티 카지노 외에도 2016년 2월 발표 예정인 2차 카지노 예비사업자인  모히건선과 임페리얼 퍼시픽도  사업자 선정 기준을 충족 하기위해 치열한 물밑 싸움을 벌이고 있으며 국내  건축 자재 1위 기업인 KCC 그룹은 지난 11월 20일 모히건선의 자회사인  인스파이어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2천38억원을 투자해 지분 24.5%를 취득 하여 영종도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 개발 및 운영 사업에 지분투자 방식으로 참여했다.

2017년 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파라다이스시티 카지노가 완공되고 2020년까지  순차적으로 미단시티 카지노, 드림아일랜드, 모히건선, 임페리얼퍼시픽, 자기부상열차 등이 완공되면 영종도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관광도시로 발전할 것이다.
 
또한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에 따라 영종도에는 분양형 호텔이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2015년 11월말 기준으로 영종도내에 분양형 호텔은 모두 다섯 곳으로 구읍배터 상업지역에 중소규모의 웨스턴그레이스1,2차 영종엠포리움 세곳이 분양을 완료 했거나 분양중이며 운서역 중심상업지구내에 대규모의 골든튤립 호텔과 하워드존슨 호텔이 분양중이다.

영종도에서 특별히 주목 받는 현장은 국내 최대 건설그룹 현대건설이 책임시공 하는 메가스타 영종이다.

영종도메가스타는 라마다호텔로 잘 알려진 미국 윈덤 그룹사의 최 상위 브랜드인 하워드존슨을 사용하며 운영사는 산하HM이 지정되었다.

운영사인 산하HM은 국내외 60여개 호텔을 운영하며 윈덤그룹의 아시아 에이전시사이기도 하며 무엇보다 인천 국제공항 업무단지에 위치한 베스트웨스턴 호텔을 안정적으로 운영한다는 점이다.
베스트웨스턴 호텔의 가동률은 인천광역시 호텔 평균 가동률 74.5% 보다 높은 89%이며 호텔의 B.E.P(손익분기점)이 50%임을 감안하면 호텔을 분양받고 싶은 투자자에게는 무엇보다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하고  견본주택 오픈일은 11월 중순경으로 사전예약을 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모델하우스 관람 및 주차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분양을 위해서는 먼저 신청금 300만원을 예금주 코리아신탁 계좌로 입금한 뒤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상담을 통해 계약 체결이 가능하고, 신청금은 미계약시 전액 환불된다. 

분양문의 1800-8386

http://blog.naver.com/rmfosem3328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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