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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영종도 복합리조트,카지노 개장전 주목해야할 마지막 소액투자기회
현대건설 책임시공 "메가스타 영종 하워드존슨 호텔"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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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2/10 [16: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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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더데일리뉴스) 최근 일년동안 0.5%나 낮아진 은행금리로 인해 많은 소액투자자들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위례 신도시, 인천 영종도, 인천 송도,서울 마곡지구,동탄 신도시, 인천 청라지구,배곧신도시,세종시,판교,김포신도시는 개발중에 있다보니 장기적인 목적에서 발전가능성이 제일 높은편이며 개발계획지구 속해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눈여겨보는 곳이다.

허나 최근 투자처중 아파트·오피스텔·상가·토지등 가파른 상승세로 인해 투자를 결정한 소액투자자들은 선뜻 종자돈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투자대비 수익율이 좋지 않기 때문이며 최근 오피스텔 및 상가는 과잉공급이란 집계로 인해 늦은 투자를 한다면 꼼꼼히 투자지역을 잘 살펴본후 결정하는것이 좋을듯 하다

최근들어 투자자들이 투자처를 찾는 곳중에 제일많이 눈여겨보는 곳이 있다. 2014년 11월 영종도내 외국인 전용카지노 파라다이스시티가 착공을 시작으로 영종도개발의 부활신호탄이 울려퍼지면서 이슈가 되어버린 영종도 부동산 시장이 많은 이야기 거리가 되어가고 있다.

실제로 운서역에서 하차하는 노년층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단걸 볼수있을것이다.

역사 근처 중개사무실을 방문해보면 "최근 은퇴하시거나 소액 투자금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호텔이나 오피스텔 상가 토지를 보러 많이들 오시고 계시며 실제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인천도시공사에서 보유하고 있던 점포겸용 단독주택지를 2015년 5월 18일에 청약접수및 추첨을 통해 매각했으며 1693:1 갱쟁율을 보일정도로 영종도가 앞으로 투자하기에 적기란" 애기를 들을수있다.

파라다이스시티, 미단시티,드림아일랜드,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등 2017년과 2018년을 기점으로 개장을 순차적으로 하기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눈여겨 보고있어 최고의 투자처로 각광받고있다.

2017년 11월 18일 수요일 송도컨벤시아 2층에서 "전원주택용지 및 주차장용지 투자설명회"에서 3000명이상의 투자자들이 몰릴정도였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이 된다면 로또에 당첨되는것과 같다할정도로 영종도는 기회의 땅이라 할수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7일 국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RFP를 마감했으며 결과 총 6개 업체가 제안서를 제출 이중 "임페리얼퍼시픽" "GGAM랑룬""모히건선·KCC""오션뷰"등 인천4개의 업체는 영종도에 사업지를 두고있어 "영종도 카지노 집적화"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영종도에는 이미 파라다이스시티와 리포&시저스(LOCZ)가 복합리조트 사업권을 확보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2개의 복합리조트와 연계해 인천에 신규복합리조트가 선정되면 시너지 효과가 커져 아시아 주요 경쟁국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다"고 밝혔으며 싱가포르·마카오의 성공사례를 보듯 복합리조트 성공요소는 관광시설의 집적화,공항을 이용한 이용객접근성 이라며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은 정부의 제7차 투자활성화 대책발표의 후속조치로 추진되고있다.

이런 복합리조트 및 카지노시설을 개발함으로 인해 경제효과가 5%이상 상승할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해외관광객 및 유오커를 잡기위해 무비자 72시간 체류를 할수있게 추진중에 있다.

외국인 부동산투자 대상도 현재 콘도, 호텔, 펜션, 별장 등에서 선박(요트), 미분양 주택 등을 포함하기로 했다.

현행 외국인 부동산투자이민제 대상지역 중 제주도를 제외한 영종도 등 타 지역은 투자실적이 전무해 제도 도입 취지가 미흡한 실정이다.

시는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영종도의 외국인 투자금액도 7억원에서 5억원으로 인하하기로 했다.
현재 제주도를 비롯해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전남 여수 경도, 부산 동부산관광단지 등은 투자금액이 5억원이다.

이처럼 무비자제도 시행과 외국인 투자여건 개선 등은 복합리조트사업의 본궤도 진입과 함께 중국 등 동남아 해외관광객 증가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호재거리가 있다한들 투자자들은 제대로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다. 최근 가파르게 영종도가 떠오르다보니 나오는 매물이 없어 투자금이 있어도 투자를 못하고 있는게 실정이다.

그렇다 보니 최근 해외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영종도 호텔이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중이다.

영종도 운서동 운서역에서 하차해서 보면 현대건설에서 시공하는 현대 메가스타 하워드존슨호텔을 만나볼수있다.
 
그동안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를 해놓고 시공사가 좋지않아 밤잠을 설치는 일이 많았지만 책임준공이다보니 믿음이 가는 투자처다.

레지던스 호텔 같은 경우 직접운영가능하며 직접임대도 가능하다. 운영사 또한 국내 최고의 산하HM에서 운영하며 세계1위 호텔그룹 윈덤 사가 함께하는 "메가스타영종 하워드존슨 호텔". 그동안 저가형 호텔에서 이런 조건을 내세워 파격적으로 분양했던 호텔이 없는 만큼 소액투자자들한테 큰 기대감을 가지게 한다.

현재 분양형 호텔로는 김포 마리나 베이 코업스위트 호텔, 제주 서귀포 하워드 존슨 호텔,제주 함덕 라마다호텔, 용인 라마다 호텔,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 골든 튤립 호텔, 강릉 스카이베이 골든튤립,영종 메가스타 하워드존슨 등 각 지역별로 활발히 분양중이며 영종도의 분양현장 4곳중 3곳은 분양마감 단계이다보니 영종도의 마지막 호텔분양이라는 기대감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있다.

문의: 1688-9865
블로그 : http://blog.naver.com/homeconsult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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