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0.07.03 [21:07]
라이프
건강*의료
여행*관광
패션*뷰티
음식*맛
결혼*육아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라이프
음식*맛
뱃살 제거, 음식부터 조절하세요
변정우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07/09/05 [23:0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무리 운동을 해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복부 비만이라고 불리며 배가 불룩하게 솟아 있는 사람들이 이러한 경우인데 이런 경우에는 식생활 습관부터 바꾸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복부비만인 사람들은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다고 이야기 하는데, 이는 적절한 운동방법을 찾지 못해 그러한 경우도 있을 것이고 음식을 제대로 섭취를 하지 않아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흔히 배가 많이 나온 사람들은 정제된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식을 즐기는 것을 봅니다. 정제된 탄수 화물은 내부의 포도당의 혈액 내 농도를 상승을 시키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몸에 혈당을 낮추기 위하여 인슐린을 빠르게 분비함에 따라 포도당을 지방세포로 밀어 넣게 되지요. 이러한 과정이 반복이 되면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지게 되어 반복적으로 더 많은 인슐린을 분비하게 되므로 결국 지방 축적이 심각해지게 되어 복부 비만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소금이 든 음식을 하루에 5g정도 섭취하면 우리 몸의 조직내에 수분을 고이게 되기에 우리의 몸은 이러한 염분을 희석하려고 하지요. 그렇게 되면 뱃살이 찌게 되면서 동시에 주변의 셀룰라이트까지 악화시키는 결과를 낳습니다.

술을 자주 마시거나 많이 마시는 것도 또한 비만의 주범입니다. 술을 마시면서 다이어트를 하다가 끊게 되면 체중 감량의 속도가 빨라지는 경우를 봅니다. 만약에 술을 끊기 어렵다면 한계를 정해 놓고 줄이는 것도 좋겠지요. 이외에도 육류나 유제품을 즐겨드시는 분들은 혈관 내에 노폐물이 쌓이면서 지방이 축적되어 비만이 일어나고, 또한 마가린이나 쇼트닝도 내장지방을 쌓이게 하여 비만으로 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복부비만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효과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한 식단은 어떤 음식들로 차려야 할지를 알아보도록 합시다.

껍질 벗긴 닭 가슴살 또는 소고기 등은 포화 지방이 거의 없고 단백질로만 구성이 되어 다이이트 식품으로 좋으며 근육을 키우는데도 효과가 있지요. 그리고 물을 수시로 많이 마실 필요가 있습니다. 근육이 지방을 연소시키려면 산소가 필요한데 물에는 이러한 산소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보리빵은 칼로리가 적으면서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합니다. 소금간만 살짝하고 설탕을 뺀 상태에서 먹는 것이 좋겠지요.

해조류도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은데 특히 미역이나 다시마의 요오드와 미네랄 성분은 혈액을 맑게 해주고 소화를 촉진시키고 변비를 해소해주므로 비만 치료에 좋습니다. 채소와 과일류를 많이 먹으면 내부에 포만감을 느껴 배가 고프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며 인슐인이 나오는 것을 방지하기에 복부 비만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콩을 수시로 먹거나 호두나 잣 등의 견과류를 자주 먹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되면 체내의 지방 연소를 도울뿐더러 전신의 혈액 순환을 돕고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요즘 개그 프로에도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코너가 나가더군요. 몇주만에 얼마 감량이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분들이 살을 뺀데는 운동도 있겠지만 식이 요법을 적절하게 하는 것도 한 몫을 했으리라 봅니다. 다이어트에는 적절한 식이 요법이 필요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민주권 강화·자치권 확대…지방자치법 3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