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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입주 1번지 용산, 투자가치 높은 ‘래미안 용산SI’
삼성물산이 선보이는 신개념 오피스텔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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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7/02 [09: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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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용산역 일대가 글로벌 기업의 인기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 용산의 대표 주상복합 아파트인 파크타워, 시티파크, 아스테리움 용산 3개 단지에 입주한 기업이 총 74개에 이른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ㆍ크라이슬러코리아 등 외국계는 물론 현대캐피탈ㆍLG전자 등 국내기업도 적지 않다.
 
용산은 외국인이 많은 이태원ㆍ동부이촌동과 가깝고 업무시설 밀집지역인 여의도ㆍ광화문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런 가운데 삼성물산이 선보이는 신개념 오피스텔 ‘래미안 용산 SI’가 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을 얻고 있다. 
 
삼성물산이 용산구 한강로2가 용산역 전면 3구역을 재개발 해 건설 중 인 래미안 용산SI는 최적의 교통ㆍ생활편의시설ㆍ인프라를 갖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 교통ㆍ생활편의시설ㆍ인프라 모두 갖춰
 
지하 9층~지상 40층, 2개동으로 트윈타워 중 지상 5~19층에 배치된다. 전용면적 42~84㎡ 782실로 구성되며 전체 연면적의 약44%(9만674㎡)를 차지한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597실이 일반분양 물량이다.
 
5층에는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ㆍ업무회의시설ㆍ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서고 20층에는 아파트 전용 커뮤니티시설로 2개 동을 연결하는 스카이브릿지와 게스트하우스ㆍ멀티룸ㆍ사우나ㆍ골프존ㆍ피트니스센터 등의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각 동의 5ㆍ20ㆍ40층에 옥상정원을 배치해 전체적인 녹지율을 높인 것도 눈에 띈다. 
 
래미안 용산SI는 한강조망, 고급형 마감재, 첨단 시스템 적용, 전체 대지면적의 11%가 넘는 넓은 공용 공간을 통해 단지의 전체적인 개방감을 높이고 휴식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친환경 식재의 수경시설, LED 바닥조명을 적용한 보행통로 등 자연 친화적 주거 단지를 지향한다.
 
 * 신용산역과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
 
무엇보다 입지 조건이 뛰어나다. 지하철 1호선 용산역과 4호선 신용산역이 인접한 역세권으로 편리함을 갖춘 것은 물론 인구 유입 효과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신용산역은 래미안 용산SI 단지 지하와 직접 연결된다.
 
인근에는 아이파크몰ㆍ이마트ㆍCGV 등 다양한 쇼핑시설ㆍ국립중앙박물관ㆍ전쟁기념관 등의 문화시설과 약 7만5900㎡ 규모의 용산가족 공원이 있어 쾌적하고 편리한 문화ㆍ여가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래미안 용산SI가 들어서는 용산역 주변 개발이 점차 가시화되면서 미래 가치 또한 높아 지고 있다.
 
 * 면세점ㆍ호텔 건립 등 주변 개발 호재 만발
 
호텔신라는 지난 1일 현대산업개발과 HDC 신라면세점을 설립한다고 밝히고 용산역 아이파크몰에 국내 최대면적(1만2000㎡)의 면세점 입점을 추진중이다.
 
또 용산역 인근에 국내 최대 규모(소공동 롯데호텔 1.5배 크기)의 앰배서더 관광호텔이 2017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선착순 특별 분양 중인 물량 중 일부는 한강과 남산 조망이 가능해 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이 되면 프리미엄이 더욱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원활한 상담과 관람, 동호수 지정계약을 위해 담당직원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화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래미안 용산SI의 입주는 2017년 5월 예정이다.
 
 문의 1661-9073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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