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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새로운 디자인으로 탈바꿈하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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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7/21 [18: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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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언제나 혁신적이며, 앞선 디자인을 선보이는 세계 No.1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7월 24일부터 새롭게 디자인 된 뉴 캔(New Can)을 선보인다. 전세계에서 선보여지는 이번 뉴 캔(New Can)의 새로운 디자인은 하이네켄의 아이코닉(Iconic)한 디자인적 요소들을 최대한 심플하고 강렬하게 표현하고, 하이네켄만의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캔 표면의 알루미늄의 은빛이 강조되어 순수하게 품질을 이어가는 ‘정직성’과 제품에 있어서는 그 어떤 것도 숨길 것이 없다는 ‘개방성’을 나타낸다. 고급스러운 실버 톤이 더욱 드러남으로써 오랜 시간 하이네켄이 지켜온 전통과 시간이 가도 변하지 않는 최상의 퀄리티를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뉴 캔의 앞 부분에는 하이네켄 특유의 클래식한 모습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동시에 담은 녹색 엠블럼이 들어가 하이네켄의 브랜드 정체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무엇보다, 캔의 옆면에 하이네켄을 상징하는 ‘레드스타(Red Star)’가 심플하지만 크고 강렬하게 삽입되어 기존 디자인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다.

더불어 뉴 캔은 캔 표면에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엠보싱 처리가 추가되어 캔을 잡는 순간 하이네켄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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