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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을 위한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웨딩싱어’
영화 속 ‘아담 샌들러’와 ‘드류 베리모어’를 떠올리게 하는 핑크빛 뮤지컬
조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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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1/03 [15: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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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수많은 연인들에게 영감을 준 로맨틱 코미디 영화 <웨딩싱어>(1998년)는 ‘아담 샌들러’와 ‘드류 베리모어’ 주연으로 최고의 흥행성적을 거둔 영화이다. 무려 17년이나 세월이 지난 지금, 두산아트센터에서 동명의 뮤지컬이 공연 중이다. 과연 뮤지컬 <웨딩싱어>는 관객들이 90년대 느꼈던 감성을 2014년에도 느끼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

이 공연은 진실한 사랑,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청춘들을 그린 작품이다. 복고풍의 디스코 음악과 열정적인 군무,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 의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이 뮤지컬은 위트 있는 장면과 대사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영화에서 ‘아담 샌들러’가 연기한 ‘로비 하트’역에는 배우 ‘김도현’, '강동호'가 출연한다. 이들은 유명한 작곡가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결혼식 피로연 가수로 생활하는 청년 ‘로비 하트’를 연기하면서 ‘줄리아’와 사랑에 빠지는 열연을 펼친다. 한편, ‘드류 베리모어’가 연기했던 여주인공 ‘줄리아’ 역에는 ‘방진의’와 ‘송상은’이 출연한다. 그녀들은 로맨틱한 음색의 ‘줄리아’를 완벽 소화하면서 작품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든다.

또한 ‘줄리아’의 약혼자 ‘글렌’역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의 ‘배기성’이 그의 두 번째 뮤지컬 무대를 장식하고, 무대 위 화려한 물 퍼포먼스를 펼치는 ’최우리’가 ‘줄리아’의 베스트프렌드 ‘홀리’를 멋지게 연기한다.

2006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후 세계 각지에서 사랑받는 뮤지컬 <웨딩싱어>는 한국에서 2009년 ‘황정민’, ‘박건형’ 출연으로 한 차례 공연된 바 있다. 그리고 2014년, 다시 한국 무대에 선 뮤지컬 <웨딩싱어>가 오래도록 사랑받는 뮤지컬로 자리 잡기를 기대해 본다.
 
본 공연은 2월 9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http://www.doosanartcenter.com)에서 계속된다.

 

 

조재희기자 The dailynews2324@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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