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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스포츠 쿠페 쉐보레 ‘카마로’ 출시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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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2/19 [05: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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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데일리뉴스) 쉐보레(Chevrolet)를 상징하는 정통 스포츠카 카마로(Camaro)가 18일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 설치된 쉐보레 타운(Chevrolet Town)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됐으며, 3월 중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쉐보레 카마로는 쉐보레 브랜드를 대표하는 차종으로 1967년 첫 출시 이후, 5세대에 걸쳐 발전해왔으며, 5세대 모델은 2009년 새로 소개된 후 매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카마로는 영화 트랜스포머에 ‘범블비’ 캐릭터로 등장해 국내에도 친숙하게 알려져 있으며, 2010년 부산국제모터쇼에서의 첫 국내 공개 이후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카마로가 쉐보레의 전통과 스타일을 대표하는 차량인 만큼 국내 고객들에게 쉐보레의 정체성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소개되는 5세대 카마로는 압도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 GM의 최첨단 스포츠카 기술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며, 국내 고객들은 기존 제품 라인업에 없던 쉐보레의 아이코닉한 제품에 크게 만족할 것”이라며 카마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밝혔다.

글로벌 GM의 후륜구동(뒷바퀴 굴림) 전용 플랫폼을 활용한 카마로는 GM의 글로벌 개발 프로세스에 의해 탄생했다. 디자인은 미국에서, 엔지니어링은 미국과 호주에서 함께 맡았고, 생산은 뛰어난 제품품질로 명성이 높은 캐나다 온타리오(Ontario)주 오사와(Oshawa) 공장에서 책임지고 있다.

카마로는 지난 한 해 동안 미국시장에서 총 81,299대가 판매되며 고급 및 일반 스포츠 차량을 통틀어 판매량 1위를 차지함으로써 뛰어난 상품성을 재확인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이고 강렬한 외부 디자인

쉐보레 카마로는 개성이 뚜렷한 특유의 외부 디자인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상을 석권해 온 카마로는 지난 해 뉴욕모터쇼에서 ‘2010 세계 최고 자동차 디자인(2010 World Car Design of the Year)’에 뽑혔고, SEMA(Specialty Equipment Market Association)쇼에서 ‘2010년 가장 인기 있는 차(Hottest Car of the 2010)’에 선정된 바 있다.

5세대 카마로는 1969년식 카마로 디자인에서 받은 영감을 현대의 정통 스포츠카가 지니고 있는 디자인 요소에 절묘하게 결합한 것이 큰 특징. 복고적인 레트로(Retro) 디자인에 현대적인 해석이 가미되어 클래식한 멋을 한껏 살린 한편, 2,850mm까지 넓힌 휠 베이스(Wheel Base, 축간거리)는 스포츠카의 당당한 자세를 연출한다.

카마로를 상징하는 돌출 프론트 그릴은 V자 형태로 디자인되어 스피드를 강조했으며, 앞 범퍼 외곽으로 배치한 헤드램프는 안정되고 강한 첫 인상을 부여한다. 전형적인 스포츠카의 긴 후드와 짧은 데크는 두드러진 양쪽 펜더의 볼륨감을 더욱 강조하는 한편, 에어로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하게 디자인 된 앞유리는 67도 경사각을 유지해 공기저항계수를 크게 낮췄다.

또한 카마로의 19인치 대형 알로이(Alloy) 휠은 강력한 후륜 동력 성능을 상징하는 오버 사이즈 펜더 및 파워 돔 후드(Power dome hood)와 어울려, 정통 머슬카의 매력적인 라인을 완성한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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