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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남’ “여자들은 이해 못 해! 뭐든 선 넘으면 안 되죠” 솔라, 칙칙한 독거남 내 남자에 팩폭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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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1/30 [10: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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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the life 오리지널 新예능 ‘MAKE미남-바꿔줘! 내 남자’의 MC 솔라가 새로운 ‘내 남자’로 출연한 아재 독거남에게 팩폭을 날리며 매콤함을 선사한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the life 오리지널 예능 ‘MAKE미남-바꿔줘! 내 남자’(이하 ‘맥미남’ 제작 the Life/CP 박현우/연출 방우태)는 콤플렉스, 부족한 외모 등 다양한 이유로 자신감을 상실해 가는 남성들에게 변화의 기회를 선사하는 내 남자의 맞춤형 외모 개선 콘텐츠로 김종국, 솔라, 기우쌤이 MC를 맡았으며 the Life에서 기획 제작하고 the Life 채널과 LG헬로비전 채널25번, KBS조이에서 방송된다.

 

오늘(30일) ‘맥미남’ 2회 방송에서는 아재 스타일의 독거남 내 남자의 파격 변신과 함께 11년차 무명배우 내 남자의 역대급 탈골 변신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모형총 수집, 국밥, 혼술 등 칙칙한 아재 스타일의 독거남이 장혁 닮은꼴로 환골탈태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을 높인다.

 

이날 등장한 아재 독거남은 야식과 폭식, 배달 음식으로 2년 만에 몸무게가 27kg 증가한 생활 패턴으로 충격을 선사한다. 아찔한 얼룩말 셔츠로 시선을 강탈한 그는 부하 직원에게 “어떻게 하면 연애를 잘 할 수 있어?”라며 연애 욕심을 드러내지만, 정작 연애와는 거리가 먼 라이프 스타일로 출연진을 경악하게 한다. 특히 ‘맥미남’의 홍일점 솔라는 아재 독거남 내 남자의 비주얼을 보고 프로 자기 관리꾼의 면모를 발동시킨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솔라는 전 애인이 선물한 목걸이를 여전히 착용하는 독거남 아재 내 남자에게 “어떤 여자가 헤어진 전 여자친구한테 받은 선물을 하고 다니는 남자에게 호감을 느끼겠어요?”라며 매콤한 팩폭을 날린다고. 또한 작은 권총부터 커다란 기관총까지 못해도 500~1,000만원 정도 비용이 지출된 내 남자의 모형총 수집 취미에 “취미 생활을 할 때에는 선을 넘으면 안 된다”라며 돌직구를 날려 현장에 사이다를 선사한다.

 

솔라의 핵사이다 카운슬링에 김종국 또한 깨알 같은 고민 상담한다. 헬스의 신이라는 별명 답게 운동에 진심을 보였던 김종국은 솔라에게 “(그렇다면) 선을 넘는 운동러는 괜찮냐?”라며 연애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솔라는 그에게도 매콤함 한 스푼 담긴 카운슬링을 한다고 해 본 방송에 관심이 귀추된다.

 

내 남자의 맞춤형 외모 개선 콘텐츠 ‘맥미남’은 매주 화요일 방송되며 ‘the Life 채널’과 LG헬로비전 채널 25번, KBS조이에서 동 시간대에 함께 시청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the Life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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