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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주택담보 생활안정자금대출 심사기준 강화 저신용 6,7등급 아파트담보대출한도 조건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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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28 [14: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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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중은행 주택담보 생활안정자금대출 심사기준 강화 저신용 6,7등급 아파트담보대출한도 조건  ©



[더데일리뉴스] 정부의 가계부채관리가 본격화 되면서 시중은행들이 대출심사기준을 강화 하고 있다. 은행들은 가계대출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 요건을 강화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 주담대 중 다주택자 생활안정자금 대출 한도를 2억원 이하로 제한했다. 2월 다주택자 대출 규제 완화 이후 한도를 폐지했지만 이번에 다시 부활시켰다. 이 기준은 세대원을 포함해 2주택 이상을 보유한 차주에게 차주 단위로 적용한다. 

 

금융위원회도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강화정책을 다음달 내놓을 예정이다.

 

 계속되는 고금리 기조 속에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기업대출 차주들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신용대출관련 다중채무자의 이자 부담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초 정부의 부동산관련 규제 LTV 를 완화 하면서, 서울 강남3구와 용산구를 제외한 지역의 규제가 해제 되고 LTV 비율 70%한도 까지 시중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이용 할수 있게 됐다. 하지만, 소득증빙관련 총부채상환비율 DSR비율과, 심사기준 신용점수 문제로 시중은행 이용이 어려운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최근 가계부채관련 대책으로 시중은행 대출심사기준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내수 경제활동이 계속 위축되면서 과도한 신용부채로 인해 신용점수가 낮아진 직장인과 개인사업자들이 늘고 있다. 신용등급이 좋지 않으면 각종 금융거래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급한 자금이 필요할 때 비교적 금리가 낮은 1금융권에서의 대출이 수월하지 않게 된다. 낮은 신용등급 때문에 강화된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이용하기 어렵게 된다.  

 

 

주택담보추가대출 이용시 낮은 신용점수와 강화된 심사기준으로 인해 시중은행이 어렵다면 후순위금융권의 추가담보대출을 조건에 따라 이용해 볼수 있다. 특히, 사업자의 경우 DSR, LTV한도 규제가 좀더 완화되어 있어 조건에 따라 추가한도를 이용 할 수 있다. 

 

후순위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 전문 위드비즈론 관계자는 "신용점수가 낮은 일부 고객들의 경우 강화된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심사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워 필요자금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 저신용자의 경우 시중은행외에 낮은신용등급도 이용할수 있는 후순위2,3금융권의 추가대출상품을 적절히 이용하면 추가자금을 확보 할 수 있다.“라고 전한다.  

 

후순위추가담보대출 심사조건과 한도,금리등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 각금융사의 심사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추가대출 금리비교 전문 서비스 등을 통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출 상품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후순위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 위드비즈론은 신용등급이 낮은 저신용자, 과도한 부채로 인한 DSR 초과, 심사기준 미충족 LTV한도 부족등 ,1금융권 대출 조건을 충족하지 못 한 이용자들이 추가담보대출한도를 이용 할수 있는 후순위금융권의 심사조건, 한도, 금리등의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 문의는 위드비즈론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전문가와 1대1 무료상담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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