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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축제현장
[공주시] 중학동, ‘2022 누들축제’ 눈에 띄네
-칼국수로 나누는 온정! 다양한 체험으로 인기 만점 -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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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09 [14: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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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공주시 중학동(동장 전홍남)은 지난 7일 면제품을 소재로 한 누들축제를 개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학동은 오래전부터 공주지역이 칼국수와 짬뽕 등 면제품 요리가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점에 착안해 올해 누들(면제품) 축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칼국수면 만들기 체험, 수타 명인의 면 뽑기 시연, 밀가루를 이용한 오감체험 및 칼국수, 잔치국수 등 시식 코너가 마련돼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존 등을 운영해 축제를 보다 풍성하게 마련했으며 중학동 합창단, 공주대학교 락밴드 ‘봉황’, 랩 동아리 ‘버닝’, 퓨전 국악팀 ‘제민네’ 등이 참여해 축제의 흥을 돋웠다.

 

이날 수타명인이 만든 면제품은 육수와 함께 포장해 각 통장들을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등 80가구에 배달되어 칼국수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이순종 부시장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여 도전적인 축제를 개최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며 “다양한 축제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지역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에 참여한 김은혜 씨(세종시, 55세)는 “공주는 고즈넉한 분위기와 맛집이 많아 늘 기대하고 오는데, 누들 축제를 통해 공주칼국수의 인기를 실감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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