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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 맛집] 몽땅 뼈다귀 해장국, 진하면서도 얼큰한 국물이 최고
윤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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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2/14 [16: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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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기의 맛 집] 몽땅 뼈다귀 해장국, 진하면서도 얼큰한 국물이 최고  ©



[더데일리뉴스] 부드러운 살 가득 붙어있는 뼈다귀에 진하면서도 얼큰한 국물이 일품인 풍기의 몽땅 뼈 해장국집이 화제다.


이곳 몽땅 뼈다귀 해장국 임동열 사장은 청정 지역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배추를 공수해 정성스레 손질해 삶아 우거지를 만들어 감자탕과 뼈다귀 해장국을 전문적으로 요리하는 곳으로 유명하여 입소문을 타며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감자탕은 우리가 아는 포테이토 감자가 아닌 돼지 등뼈에 든 척수를 감자라고 부른대서 유래했다고도 한다. 여기에 사리까지 넣고 끓이면 더 풍성해져 깊은 국물 맛에 부드러운 우거지, 살 가득 붙어있는 등뼈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푹 고아 낸 등뼈에 붙은 부드러운 살점을 쏙쏙 발라먹고 톡톡 끊어지는 등뼈 마디마디까지 쏙쏙 빨아먹다가 국물까지 들이키면 어느새 배는 든든해진다.

 

여기에 국내산 우리 농산물로 김치를 담가 저온에서 오랜 기간 숙성한 묵은 지를 사용하여 손님상에 내놓고 있어 손님들로부터 많은 만족감을 얻고 있다.

 

몽땅 뼈다귀 해장국집은 풍기지역에선 이미 맛 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수북이 쌓여 나오는 우거지는 힘이 있으면서도 부드럽다. 그리고 다른 곳처럼 찢어지듯 작은 가닥이 아니고 배춧잎 하나하나 큼지막하다. 우거지는 배추의 겉대인데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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