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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io, 입체적인 격자무늬 다이얼이 돋보이는 MR-G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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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28 [1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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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구미 목공예의 기능적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 팔각형 베젤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특징인 G-SHOCK 브랜드의 플래그십 라인에 추가된 2100 인기 모델

도쿄 2024년 5월 28일 /PRNewswire=연합뉴스/ -- Casio Computer Co., Ltd.는 오늘 충격 방지 시계 G-SHOCK의 플래그십 제품인 MR-G 라인에 신제품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MRG-B2100B는 일본 전통 목공예인 '키구미'의 기능적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입체적인 격자무늬 다이얼과 팔각형 베젤이 돋보인다.

* 키구미는 목공에 금속 부품을 사용하지 않는 일본의 전통적인 건축 및 목공 기법이다.

MRG-B2100B

 

MRG-B2100B

 

MRG-B2100B-1A

 

MRG-B2100B-1A

이 새로운 타임피스는 2100 라인에서 MR-G라는 이름을 가진 첫 번째 시계다. 2019년에 첫선을 보인 2100 라인은 최초의 G-SHOCK인 DW-5000C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지털-아날로그 조합 디자인이 특징이다. 독특한 팔각형 베젤과 슬림하고 유선형 디자인을 자랑하는 2100 라인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충격에 강한 MRG-B2100B는 일본 전통 키구미 목공예 기법의 장인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입체적인 격자무늬 다이얼을 선보인다. 다이얼의 베이스 표면은 복잡한 일련의 구멍이 뚫린 주름진 형태로 쿠미코 격자무늬의 세계관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기하학적 패턴을 만들어낸다. 이 패턴은 디자인적 기능 외에도 또 다른 장점이 있는데, 정교하게 뚫린 구멍을 통해 충분한 빛이 들어와 태양광 동력으로도 작동한다.

* 쿠미코는 못을 사용하지 않고 나무 조각을 기하학적 패턴으로 조립하는 일본 기법이다

독특한 2100 라인의 팔각형 베젤은 총 27개의 개별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금속 마감과 가장 까다롭고 오목한 부분까지 정밀한 폴리싱이 가능하다. 외부 부품은 장인이 개별적으로 폴리싱 작업을 한 다음 키구미 목공만큼이나 까다로운 공정으로 조립된다. 상단 베젤은 순수 티타늄의 약 4배에 달하는 경도를 자랑하는 합금인 COBARIONTM으로 제작되었으며, 밴드에는 순수 티타늄의 약 3배에 달하는 경도를 지닌 티타늄 합금인 DAT55G를 사용했다. 이 타임피스는 메탈의 세련된 아름다움과 G-SHOCK의 강인함을 결합하여 MR-G라는 이름에 걸맞은 디자인을 완성했다.

출처: CASIO COMPUTER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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