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회
노동
[천안시] 일자리 실무협력단 양질의 일자리 발굴 방안 논의
- 각 부서·기관의 일자리 관련 사업 공유하고 협력 방안
김지원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4/01/22 [11:4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천안시가 지난 19일 ‘안심 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 1차 회의를 열고 양질의 일자리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실무협력단은 일자리경제과, 청년담당관, 기업지원과, 여성가족과 등 총 4개의 일자리 관련 행정부서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세종충남지회, 기업인협의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천안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천안돌봄사회서비스센터와 같은 5개의 유관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날 실무협력단은 각 부서·기관의 일자리 관련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여성가족과의 신규사업인 ‘천안형 여성친화기업 지원’ 사업의 진행 방향 및 대상 기업 선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에게 지속 가능하고 안심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상호간의 업무 공유와 지속적인 협의가 이뤄지는 실무협력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
메인사진
[목포시] 정부 기회발전특구 최종 선정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